[환경문제] 기후변화로 사라질 수도 있는 한국의 풍경 10선

 기후변화가 계속되면 사라질지도 모르는 한국의 풍경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기후 변화로 사라질지도 되지 않는 한국의 풍경 10선 목록사비ー은 해안 순천만 갯벌 구상 나무의 숲 야생화제주 산호초 청개구리, 두꺼비 엘, 사향 노루 한국산 사과, 나 주리 국립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습지

▲사빈해안 = 2100년까지 해수면이 1m 상승한다고 가정할 때 부산 해운대 남해 상주 해남 송호리 등 전국 111개 사빈 해안이 평균 80.1%의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KEI.2010).

순천만 연안 습지의 영향평가를 통해 2100년 1.36m 해수면 상승치를 반영하면 순천만 갯벌 습지의 잠재적 손실 면적은 현재의 47.6%일 것으로 예측(KEI.2013)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을 유지할 때 전국 162개 갯벌에 대한 해수면 상승에 따른 피해를 예측한 결과 침수피해 예상 갯벌수 94곳(국립생태원)

구상나무 숲 전국의 구상나무 숲은 약 33% 쇠퇴하며, 쇠퇴도는 기후 변화에 따른 겨울철 기온 상승률이 높고 위도가 낮은 곳에서 높게 나타난다.
(국립산림과학원, 2019)

야생화 제주에만 유일하게 자생지가 있는 한라 솜다리(멸종위기 1급), 한라 송이(멸종위기 2급), 한라 장구채 등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국립생태원)

제주 산호초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 온도가 높아지면 산호에게 색깔과 에너지를 주는 조류가 배출되고 산호가 뼈처럼 하얀 골격을 드러내는 백화 현상이 나타난다.
(한국관광연구학회, 2011)

청개구리, 두꺼비, 사향노루 온도에 민감한 양서류(청개구리, 두꺼비)는 기후위기로 인해 습지가 감소하여 개체수 급감 중 사향노루지는 적은 개체수와 좁은 온도분포범위로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하다(국립생태원, 2018)

국산 사과, 나주배 기후변화에 응하지 않을 경우 2,100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사과의 재배 적지가 완전히 소멸될 것.2040년 이후 ‘나주배’는 사라지고 충청남도에서 배 재배(한국기후변화평가보고서, 2020)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의 영향 등으로 가야산 단풍, 지리산 뱀사골, 한려해상공원 은하수 등의 풍경은 사라질 수 있다.

습지 기후 변동에 대응하지 않는 장소 합, 국내분포습지 총 2,500개 지역 중 657개소(26%)가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국립생태원)

기후변화가 계속되자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더 이상 누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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