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블랙 &화이트와펜 라이트그레이 여자 가디건 꼼데가르송
매회 가을이 되면 갖고 싶었던 아이템이었다. 항상 꾸물거리던게, 내가 이거 질리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을까? 그래서 국민 아이템이니까 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계속 올라오는 부대갈손 가디건 안에 흰 티와 매치된 모습이 보이니까 춥고 입을 만한 카디건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였다.매번 백화점이나 쇼핑몰을 기웃거려도 실패하고 그냥 돌아오기 일쑤였는데. 그러다가 결국 소리 지른다? 네이버 페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