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 생활 더블하트 & 쭈쭈베이비 장단점 힘든 직수 도전기 : 보호기
# 생후 11일 첫날 조리원은 정말 지옥이었는데 이제 슬슬 익숙해져서 밤에 수유골을 받지 않고 아침에 수유골로 와서 우리 아이를 보러 가면 너무 예쁘다. 밤새 너무 보고 싶었어. 그래서 꼭 안고서 하염없이 보고 있다. 그리고 어제는 3시부터 4시까지 모자(母子)동실이었는데 5시 30분까지 데려다 주었다. 배가 고프다며 울면 밥까지 먹이고 신생아실에 데려가려고 했는데 5시 15분에 잠깐 직접 잠들었으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