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월말일기 (새댁의

힘든 2월 여러가지 문제로 컨디션이 매우 나빴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낸 것 같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을 알면서도 이 상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3월의 새로운 시작은 꽃봉오리처럼 푸르른 나날들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 . . 동생과 남편과 동네에서 한잔 사진 찍고 싶었는데 티라미수 만져보니 남자 둘이 꾸미고 여기저기 먹겠다고 하네요^^… . . 매우 힙한 동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