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돈을 주고 산 제품 중 3통째를 사용하는 립앤아이 리무버를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른분들은 폰즈등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는 이 제품이 가장 저에게 맞다고나 할까 어쨌든 정착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바로 이 제품인데 이미 쓰고 있던 제품의 성과량이 많이 줄었네요. 리뷰라는 건 너무 새로운 상품이라고 신뢰하지 않죠?패키지가 더럽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름은 미샤 퍼펙트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입니다.
괜히 옆에 사진을 찍어봤어요.전 성분이 뭐라고 나와 있는데 수레국화, 산연초, 라벤더 등의 꽃에서 추출한 성분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걸 쓰는 가장 큰 이유가 뭐랄까…부드럽게하면떨어져요. 그런데 스틸ㄹ처럼 펄이 우글거리는 글리터 같은 사람은 여러 번 문질러서 세수해야지 지워지거든요.
그 장면은 밑에서 공개합니다.
^^
모든 립앤아이 리무버가 그렇듯이 면도하여 사용합니다.
사진은 매우 다이내믹하네요.^^저는 사실 성분이 좋은 것보다 지워지기 쉬운 것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저는 민감하기 때문에 2차 세안을 해도 지워지지 않는 부분에는 확실히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ㅠㅠ그래서 그 뒤는 부드러운 것보다 무조건 세정력 좋은 것을 사려고 했습니다.
근데 강해진 게 피부 각질 일어나는 거죠?
예민한건 너무 싫어… 하지만 지금은 홈케어를 꾸준히 해주어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피부가 저와 비슷하신 분은 제 밑에서 제가 해드린 케어방법을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이렇게 흔들면 녹아서 죽은 폰타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 섞여요
유통기한은 원래 3년 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1년 정도 사용했는데 아직도 2년 가까이 남은 걸 보니 ㅎㅎ
자, 가장 중요한 테스트에서 아르 얼마나 잘 지울 수 있을지!
세정력 테스트!
음, 다들 색깔만 봐도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아이라이너 틴트 글리터임입니다.
정말 그 최강의 빛… 솔직히 어느 브랜드에서 떨어뜨려도 잘 떨어지지 않고 제 손목 한 올의 털 한 올 걸겠습니다.
솜에 리무버를 적셔 손등에 문질렀습니다만, 확실히 저는 문대의 사진도 찍었습니다만, 왜 제 휴대폰에는 없을까요?^^ 혼자서 사진을 삭제하는 기능이라도 있는지 …
꾹 눌러주고 한 번 토닥여주고 그랬거든요.저 펄들은 진짜 한 번에 안 되는…저는 각자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많이 써봤는데 그 동안 말끔히 지울 수가 없더라구요.ㅜㅜ 2차로 한번 씻으면 깨끗해져요
그리고 이건 좀 지저분할수도 있지만 한번 지운후 입니다^_^ 아이라인은 빨갛게 달아오른것같습니다.
크기는 섀도 팔레트와 비슷합니다.
얇은 편이지만 그래도 저는 1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미샤 홈페이지에 너무 많이 사용하는 사진만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서 새로운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상하 마린워터와 오일층이 나눠져 있는데요이렇게 보니까 예쁘고 좋네요원래는 이런 얼굴입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홈케어를 해드렸던 예민한 얼굴을 진정시킬 수 있는 방법은 이것입니다.